

조아제약프로야구 프로젝트
올해도 홈런!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축제
조아제약은 2009년부터 프로야구 발전을 위해 일간스포츠와 공동으로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유일의 제약사 주최 야구 시상식인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은 프로야구 정규시즌 기간 동안 주간 및 월간 MVP를 선정하여 조아제약 직원이 야구장을 방문해 경기 시작 전에 시상식을 진행하며 일간스포츠 지면에 시상 사진과 함께 보도됩니다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시상식은
한해 동안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대상은 비롯해 최고 투수와 타자, 최고구원투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합니다. 이외에도 최고 수비상, 프로 감동상, 프로코치상, 프런트상, 프로 심판상, 아마 MVP 및 지도자상, 특별상, 공로상 등 총 15개 부문에 대한 시상이 진행됩니다. 특히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은 연말 프로야구 시상식 가운데 가장 먼저 열리는 시상식이기에 그해 프로야구 MVP에 대한 관심도와 기대가 증폭되는 행사로 정평이 나았습니다.조아제약 주간MVP
한화 문동주, 8월 첫째 주 조아제약 주간 MVP 수상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8월 첫째 주 조아제약 주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문동주는 이 기간 2경기에 등판해 1승 평균자책점 1.38을 기록했다. 투구 이닝(13)과 탈삼진(15개) 1위였다. 시상식은 지난 20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에 앞서 열렸고, 조아제약 대전영업소 이승호 과장이 맡았다.
상대가 친 타구에 오른팔을 맞고 잠시 휴식후 돌아온 문동주는 지난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전에 6이닝 3피안투 7탈삼진 1실점 호투로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한 시즌 10승(3패)을 달성했다. 평균자책점은 종전 3.36에서 3.18로 낮췄다.
문동주는 "모든 선발 투수가 두 자릿수 승리를 목표로 한다. 내 자신에게 '잘했다'고 해주고 싶다"라며 "그동안 경험을 쌓은 덕분에 (선발 투수로서) 끌고 가는 힘이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진=한화